[로펌라운지] 동인, '형사증거·디지털분석 전략센터'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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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동인, '형사증거·디지털분석 전략센터' 개편

법무법인(유한) 동인은 급변하는 수사 환경과 디지털 증거 중요성 증대에 대응하기 위해 '영장·포렌식팀'을 '형사 증거·디지털 분석 대응 전략 센터(Criminal Evidence&Digital Analysis Counter-Strategy Center, 이하 CEDA)'로 확대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확대 개편된 CEDA는 단순한 사후적 변론을 넘어 △사전 예방 △현장 대응 △사후 조치 등 형사 절차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One-Stop) 대응 전략을 제공한다.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가 진행되는 '현장 대응' 단계에서는 현장 수사 경험을 갖춘 변호사들이 즉시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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