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본 재한중국인들이 인종차별이라고 반발하는 한편, 인터넷에서는 '돈쭐내주겠다'며 카페를 응원하는 혐중(중국 혐오) 세력이 많았다.
특히 혐중 확산의 1등 공신인 미디어는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혐오를 무한히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언론이 혐중 현상을 극대화하는 식으로 해당 세력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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