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첨단 기술이 일상이 된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역사책 속에서나 보던 조선 말기 전신주와 추억의 삐삐를 마주하는 경험은, 멈춰 있던 시간이 다시 흐르는 듯한 묘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KT가 서울 종로구 광화문빌딩에 대한민국 정보통신 역사와 자사의 발자취를 집약한 체험형 전시 공간 ‘KT 온마루’를 마련했다.
관람객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창작하고, 이를 실물 에코백으로 제작해 볼 수 있도록 해 미래 기술의 실용적 가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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