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설 연휴 전 확정된다…향후 5년 최대 4200명까지 증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의대 정원’ 설 연휴 전 확정된다…향후 5년 최대 4200명까지 증원

앞서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는 2040년 기준 의사 부족 규모가 5015명에서 최대 1만1136명에 이를 것으로 봤으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는 최종 논의에서 2037년 기준 부족한 의사 수를 최소 2530명에서 최대 4800명으로 추산했다.

그러면서 “2030년부터 7년 동안 공공의대와 지역 신설 의대에서 600명의 의사가 추가 배출된다고 가정하면 실제 증원 규모는 1930명에서 4200명 사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정심은 이들 증원된 의사 인력들을 의무복무 지역에서 일정 기간 근무하는 지역의사제로 선발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