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이야기는 묻지 말고, '이정후 와인' 이야기나 합시다!".
조 대표는 "오늘은 정치 이야기 말고 와인 이야기만 (기사) 쓰라"고 농담을 던지며 자신이 직접 가져온 와인을 테이블 위에 올렸다.
이어 "행정적으로는 광주·전남 통합이 추진되며 판이 바뀌고 있고, 또 다른 판은 오늘 건(민주당의 합당 제안)으로 지각변동이 막 시작됐다"며 "첫날이긴 하지만 이런 판이 정리돼야 무엇을 할 수 있다.이 정리는 방관자가 아니라 제가 책임지고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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