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이 최근 6년간 20만명 이상을 신용·부채관리 컨설팅으로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보이스피싱 등 온라인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9천982명에게 '금융안심보험' 단체 가입도 지원했다.
김은경 서금원장은 "서민금융 이용자가 실질적으로 재기하려면 컨설팅 같은 비금융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올해 지원대상을 더 확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해 다양한 컨설팅 수요에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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