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지난 시즌 세계 축구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구단으로 우뚝 섰다.
자료=딜로이트 글로벌 회계·컨설팅 업체 ‘딜로이트’가 최근 발표한 ‘풋볼 머니리그’ 보고서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2024~25시즌 9억7500만 파운드(약 1조9310억 원)의 매출을 기록, 세계 1위에 올랐다.
2위는 바르셀로나로, 레알 마드리드와의 매출 격차는 1억5000만 파운드(약 2971억 원)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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