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 예고' LG 장현식 "작년에 못한 건 인정…올해는 후회 없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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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예고' LG 장현식 "작년에 못한 건 인정…올해는 후회 없이 준비"

출국 전 취재진을 만난 장현식은 새 시즌 개막, 그리고 스프링캠프에 떠나는 각오를 묻자 "매년 잘하자는 생각으로 떠난다.그런 생각밖에 없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장현식이 2023시즌 75⅓이닝을 투구하며 5승 4패 16홀드 방어율 3.94를 기록, KIA 타이거즈의 통합 우승에 힘을 보탰던 만큼 그가 LG에 우승 기운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됐다.

그러면서 장현식은 "인정은 빠르다.못한 것은 인정한다.그래야 또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며 "결국 성적을 내야 보여줄 수 있다.다른 건 몰라도 성적을 낼 수 있을 만큼 준비는 후회 없이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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