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진정한 호국영웅”이라 칭한 편지 내용이 공개됐다.
윤 전 대통령은 이 학생에게 “각별한 감사”를 전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지난 5일 재판정에서 한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윤 전 대통령에게 전해준 편지 내용과 사진이 함께 첨부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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