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최고의 선수’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개인 통산 4번째이자 2년 연속 프리시즌 최고의 선수에 선정됐다.
이에 다르면, 최고의 선수에는 ‘현역 최고의 선수’ 오타니가 선정됐다.
지난해 오타니는 투수 재활 시즌임에도 타자로 158경기에 나서 타율 0.282와 55홈런 102타점 146득점 172안타, 출루율 0.392 OPS 1.014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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