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에 따르면, 재정경제부(구 기획재정부)가 정관 개정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난해 말 공익법인 지정 목록 삭제 정정 공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TBS의 의지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당시 기획재정부 측에서 정관을 개정하겠다는 확약서를 기반으로 TBS를 공익법인으로 신규 지정했다.
그런 상황에서 재정경제부가 TBS에 배정된 방송발전기금 75억 원을 삭감한데 이어, 기부금 영수증 발행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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