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의원들 만난 金총리 "쿠팡, 美 기업이라고 차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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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의원들 만난 金총리 "쿠팡, 美 기업이라고 차별 없어"

방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미 하원 의원들을 만나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범정부 대응에 “미국 기업이라고 차별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 총리는 “쿠팡에 대한 차별은 전혀 없으며 차별적인 대우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한미관계는 신뢰관계에 있다”며 “한국은 조지아 사건이 한국 노동자이기 때문에 차별받은 사건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마찬가지로 쿠팡도 미국 기업이라는 이유로 취한 조치가 아니며 전혀 차별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총리는 “한국 국무총리로서 40여년 만에 미국을 단독 방문해 주요 의회 인사들을 만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방미를 통해 한미 관세협상 후속조치의 이행을 가속화하는 등 한미관계를 더욱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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