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ENHYPEN)(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더 신: 배니시(THE SIN : VANISH)’가 발매 첫 일주일(집계기간 1월 16~22일) 동안 총 207만 5056장 판매됐다.
엔하이픈 통산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음반이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지금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선보인 13개 앨범 전부를 이 차트 가장 높은 곳에 올려놓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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