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야산 화재 13시간 만에 진화 완료…임야 5㏊ 불에 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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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야산 화재 13시간 만에 진화 완료…임야 5㏊ 불에 타(종합)

이틀째 이어졌던 전남 곡성 산불이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진화 작업은 모두 끝났지만, 안전 조치·잔불 정리는 아직 이뤄지고 있어 소방 당국의 완전 진화 선언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비화한 불이 능선을 따라 정상부로 번지자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산림청·곡성군과 현장에 헬기 5대·인력 374명·장비 63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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