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본부장, 다보스 포럼서 글로벌 정부·기업인 50여회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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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본부장, 다보스 포럼서 글로벌 정부·기업인 50여회 면담

산업통상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세계경제포럼(WEF) 주최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이하 다보스 포럼)에 참석해 통상 이슈 해소와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전방위적 아웃리치(대외접촉)를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여한구 본부장은 주요국 통상장관, 기업 최고경영자 및 글로벌 석학 등과 약 50여회 면담하고, 세계무역기구(WTO) 통상장관회의 참석과 투자원활화협정(IFDA) 회의 주재 등을 통해 주요 통상 현안 해소 및 통상 네트워크 확대, 다자 통상질서 복원 및 글로벌 투자유치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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