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청계동 청계산지구 내 392필지에 대해 내년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이 추진된다.
의왕시는 청계동 청계산지구 내 392필지 총 면적 17만8천886㎡에 대해 불규칙한 토지 형태의 정형화와 도로가 없는 맹지 해소 등을 위한 지적재조사사업을 2027년까지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청계산지구 내 지적재조사사업은 청계산지구의 토지 가치를 한 단계 높이고 시민의 재산권을 더욱 확고히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추진할 예정인 만큼 사업에 대한 토지소유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