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찾은 부산항.
세계 2위 환적항만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끝도 없이 펼쳐진 부두에 빼곡하게 쌓인 컨테이너가 부산항의 위상을 체감하게 했다.
아시아 물류 환적을 책임지고 있는 부산항은 북항, 감천항, 신항 3개의 항만구역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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