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 6년간 저신용·금융취약계층 약 20만명을 대상으로 신용·부채관리 컨설팅을 제공하며 제도권 안착을 지원했다.
신용·부채관리 컨설팅은 금융 전문가가 서민의 신용·부채 상태를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해주는 서비스로, 저신용 서민·취약계층이 신용관리 역량을 강화해 제도권 금융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서금원은 유선 상담으로만 이용 가능했던 신용·부채관리 컨설팅을 지난해 7월부터 온라인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개편해 6개월 간 1만649명이 본인의 금융이용 성향 진단 및 신용개선 방법을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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