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범죄 피의자 국내 송환은 역대 최대 규모다.
특히 지난해 국내에 송환되지 못했던 로맨스스캠 부부사기단 등이 포함됐다.
정부는 이번 송환을 계기로 범죄자들의 은닉 재산을 끝까지 추적하고, 범죄수익환수도 본격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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