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등록금·여권 놓고 내린 유학생, 경찰 덕에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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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등록금·여권 놓고 내린 유학생, 경찰 덕에 되찾아

일주일 전 한국에 온 유학생이 여권과 등록금이 든 가방을 놓고 내렸다가 새내기 경찰관의 도움으로 이튿날 이를 되찾았다.

이 유학생은 "등록금과 외국인등록증, 여권이 들어있는 가방과 휴대전화를 버스에 두고 내렸다"며 다급히 도움을 요청했다.

김 순경은 신고자에게 "버스를 찾았다"고 알렸고, 이 유학생은 이튿날 오전 8시께 해당 버스회사에 들러 소중한 가방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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