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다시 반등해 60%를 넘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61%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전주 대비 2%p 상승한 43%를 기록한 반면, 국민의힘은 2%p 하락한 22%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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