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빈지노 아내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산후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미초바는 "힘들면 그냥 좋아하는 걸 먹고 싶었다.계속 울었다"고 말했다.
그는 "정신과 가서 이렇게 힘든 게 맞냐고 물었다"며 "산후우울증이라고 진단을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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