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8기에 출연했던, 이른바 '걱정 부부'가 결국 법적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남편 조승환 씨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작년 1월 23일 방송이 시작된 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며 "오늘은 방송이 아닌 실제 가사조사에 임했다"고 전하며 이혼 소송 진행 사실을 밝혔다.
'걱정 부부'는 지난해 2월 방송된 '이혼숙려캠프'’ 8기에 출연해 자녀의 유전 질환 문제를 둘러싼 갈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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