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의 한국계 우완 투수 데인 더닝이 시애틀 매리너스에 새 둥지를 튼다.
더닝은 빅리그에서 통산 136경기에 등판해 593⅓이닝을 던지며 28승 32패 2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4.44를 작성했다.
텍사스에서 뛰던 2023시즌에는 줄곧 선발로 뛰며 35경기(선발 26경기) 12승 7패 평균자책점 3.70으로 준수한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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