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최근 3년간 5차례나 주요 정보를 바꾼 업체 명단을 공개하며 상호나 주소가 빈번하게 변경되는 다단계판매업체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거래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공정위가 23일 발표한 ‘2025년도 4분기 다단계판매업자 주요 정보 변경사항’에 따르면, 최근 3년(2025년 12월 말 기준) 동안 한 업체가 5회 이상 상호나 주소를 변경한 사례로 아오라파트너스(유)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해당 업체는 지난 3년 동안 바이디자인코리아(유) → 제이브이글로벌(유) → 한국프라이프(유) → 아오라파트너스(유) 순으로 상호를 3차례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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