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한탄강 수질관리 위해 37개 지점서 매월 수질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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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탄강 수질관리 위해 37개 지점서 매월 수질검사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은 한탄강수계 수질 관리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포천·양주·동두천·연천 등 4개 시군과 함께 수질모니터링 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조사 범위와 항목 등 세부 계획은 작년 12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에서 열린 시군 간담회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문희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은 "한탄강수계 수질모니터링이 수질 변화를 지속해 진단하는 기반 자료가 되길 바란다"며 "조사 결과가 향후 체계적인 수질 관리와 개선 대책 마련에 활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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