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HD현대중공업과 손잡고 K-조선 산업의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산업에 이어 세 번째 민·관 협력 사례로,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수출기업의 경영 안정과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금융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수출기업의 경영 안정과 공급망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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