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세계경제포럼(WEF) 주최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다보스 포럼)'에 참석해 주요국 통상장관 및 기업 최고경영자 등과 면담하고 주요 통상 현안 해소 및 통상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기업들과의 외투 논의에도 나섰다.
세계무역기구(WTO) 비공식 통상장관회의에도 참여해 미국과 EU, 중국, 일본 등 20여개국 장관들과 개발을 위한 투자원활화(IFD) 등 복수국간 협정의 WTO 편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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