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의대 신혜원 학생, 의사국시 수석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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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의대 신혜원 학생, 의사국시 수석 합격

순천향대는 의대 의학과 본과 4학년 신혜원 학생이 2026년도 제90회 의사국가시험에서 320점 만점에 306점(100점 환산 기준 95.6점)을 받아 전국 수석으로 합격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혜원 순천향대 학생.

송병국 순천향대 총장은 “이번 수석 합격은 학생 개인의 노력은 물론 생명을 존중하고 사람을 중심에 두는 순천향대 의학교육 철학이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의료 현장에서 국민의 신뢰를 받는 따뜻하고 유능한 의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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