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024년 말) PBR이 대한민국 코스피가 0.9였다”며 “신흥국 지수 평균이 약 1.84 정도 됐었다.그래서 0.9에서 더블링이 되면, 코스피 5000 하면 적어도 신흥국 평균만 따라가도 코스피 5000이 된다는 게 저희들 담론이었다.그 당시에 선진국은 약 3.4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코스피 5000 시기에 다른 나라도 같이 변했기 때문에 신흥국 평균이 지금 2.2다.선진국 지수 평균이 4.01”이라며 “선진국 지수하고는 상당히 차이가 있기 때문에 ‘코리아 프리미엄’ 이야기하기에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9월 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위경제형벌민사책임합리화TF - 경제8단체 간담회에서 오기형 민주당 특위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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