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속 아이들 위해 뭉친 팝스타들…자선앨범 '헬프 2'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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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속 아이들 위해 뭉친 팝스타들…자선앨범 '헬프 2' 발매

밴드 펄프,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전쟁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합작 앨범을 발표한다.

음반 배급사 베거스 그룹은 오는 3월 6일 가수 약 30팀이 참여하는 앨범 '헬프(2)'(HELP(2))를 독립 음반 레이블 워 차일드 레코즈를 통해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워 차일드 레코즈는 1995년 '헬프'를 발매했던 레이블로, 이번 앨범 수익금 전액은 분쟁의 영향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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