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찾아 "신사업 철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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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찾아 "신사업 철저 준비"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찾아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대헌 사장은 지난 22일 충남 당진 대한전선 당진 케이블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사장이 당진을 찾은 것은 지난해 9월 해저케이블2공장 착공식 이후 4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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