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출연자 용담이 데이트 후에도 세 명을 알아보고 싶다는 경수의 발언에 분노를 드러냈다.
이후 경수가 국화를 향해 자상하게 소라와 해물을 까서 앞접시에 건네는 모습을 보자, 용담은 '국화님은 올려주시고 저는 알아서요?'라며 발끈했다.
이후 1:1 대화 시간에서 용담은 경수에게 '저랑 국화님 중에서 고민하고 있는 거냐, 아니면 한 분을 더 마음에 두고 이야기하고 있는 거냐'고 물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