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달성 쉽지 않아” 100억 원 계약 완성 돼야 ‘윈-윈’…한화와 강백호, 새로운 출발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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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달성 쉽지 않아” 100억 원 계약 완성 돼야 ‘윈-윈’…한화와 강백호, 새로운 출발 본격 시작

미국 진출을 고민하던 강백호는 지난해 11월 한화의 제안을 받고 국내 잔류를 최종 결정했다.

한화 강백호.

한화 관계자는 강백호의 계약 당시 “옵션 달성 조건이 쉽지 않다.여러 타격 지표에서 준수한 성적을 내야 20억 원을 모두 가져갈 수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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