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배우 두 명이 투톱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한국 영화가 개봉 이틀 만에 박스오피스 4위로 밀려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작품은 바로 한소희, 전종서 주연의 범죄 느와르 영화 '프로젝트 Y'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던 이 작품은 하루 만에 4위로 내려앉으며 흥행에 제동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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