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캡틴' 안병훈 "한국에서 코리안GC에 열광하도록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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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 '캡틴' 안병훈 "한국에서 코리안GC에 열광하도록 만들겠다"

올해부터 리브(LIV) 골프의 ‘한국 팀’ 코리안 골프클럽(GC)의 캡틴으로 활동하는 안병훈이 “한국에서도 코리안GC에 열광하도록 만들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 통산 2승의 송영한 역시 “특히 코리안GC라는 팀 이름 때문에 한국을 대표해서 경기하는 느낌이 든다”며 “작년에 이벤트성으로 한 번 대회에 출전해봤지만 올해는 정식 팀 멤버로 참가하고 팀명도 코리안GC로 바뀌었기 때문에 더 책임감을 가지겠다”며 “저희 4명이 합심해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제 골프 인생에 있어서도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지난해 유럽 DP 월드투어에서 활동하다가 LIV 골프에 정식 데뷔하는 김민규는 “올해 한국에서도 대회를 할텐데 한국 팀으로써 경기하는 게 더 기대된다.많은 한국 팬들이 응원해주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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