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청년가게에 창업비용 최대 2천1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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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청년가게에 창업비용 최대 2천100만원 지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역 청년이 도봉구에서 가게를 창업할 때 최대 2천100만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19~45세 도봉구 거주 청년 중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창업자다.

오언석 구청장은 "청년가게창업 지원사업이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커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며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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