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식품공사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삼화맑은간장'의 3-mcpd 기준치 초과 검출에 대해 항의 및 이의제기는 물론, 제품 회수 및 판매 중지에도 강력히 항의 했다고 23일 밝혔다.
삼화식품에 따르면, 이번 3-mcpd 성분 조사는 분석업체인 한국식품과학연구원과 동진생명연구원에서 진행됐다.
이에 문제 성분을 기준치 초과 검출 결과를 낸 동진생명연구원이 식약처에 보고하며, 식약처는 삼화식품의 해당 제품에 대한 제품 회수 및 판매 중지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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