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탁구 혼합 복식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정상을 노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임종훈-신유빈 조는 24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제79회 종합선수권대회 혼합 복식 본선 1회전(16강) 경기에 출전한다.
임종훈은 2019년 종합선수권에서 이은혜(대한항공)와 짝을 이뤄 혼합 복식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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