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김성현,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첫날 공동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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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성현,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첫날 공동 3위

김시우와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 달러) 첫날 공동 3위로 출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시우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니클라우스 토너먼트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잡아 9언더파 63타를 쳤다.

공식 개막전이었던 소니오픈을 건너뛰고 올해 처음 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 셰플러는 라킨타CC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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