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3회전에 10대 선수 5명이 이름을 올렸다.
호주 멜버른에서 진행 중인 호주오픈 여자 단식 3회전에 오른 10대 선수는 미라 안드레예바(7위·러시아), 빅토리아 음보코(16위·캐나다), 이바 요비치(27위·미국), 테레자 발렌토바(54위), 니콜라 바르툰코바(126위·이상 체코) 5명이다.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 3회전에 40세 이상 선수가 오른 것은 1978년 호주오픈 당시 43세였던 켄 로즈월(호주) 이후 올해 바브링카가 4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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