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 "현안 해결로 신장2동·감북동 삶의 질 높일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현재 하남시장, "현안 해결로 신장2동·감북동 삶의 질 높일 것"

이현재 하남시장은 22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신장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환경평가 등급 규제로 멈춰 섰던 창우동 H2 부지 개발사업을 그린벨트 해제 지침 개정을 통해 본격적으로 재개한다”라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하남교육지원청 분리를 ‘0순위’로 추진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라며 “이미 하남종합복지타운 내에 임시 사무실 공간을 확보하는 등 개청을 위한 행정 절차를 신속히 밟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현재 시장은 “신장시장 주변 410m 구간의 전선 지중화 1단계 사업이 곧 마무리되어 전봇대가 모두 철거될 예정”이라며 “남한고에서 동부초등학교로 이어지는 2단계 사업 역시 예산을 확보해 원도심의 안전과 미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