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성장을 올해 1순위 과제로 제시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5극3특' 권역 순회 행보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자동차·석유화학·방산 등 동남권 주력 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지역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동남권 성장 전략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 장관은 "이번 동남권 현장 행보를 통해 지방 기업들과의 직접적인 만남 속에서 M.AX 확산의 필요성과 현장 수요를 보다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며 "M.AX를 중심으로 한 제조혁신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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