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가족 앨범에 이혼한 전 남편 사진을 넣어뒀다.
PD는 홍진경 집에 가자마자 "집이 점점 절이 돼 간다"며 "거미줄도 있더라"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PD에게 딸 라엘이 사진이 있는 앨범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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