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매니저 갑질과 불법시술 논란 등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막걸리 학원에서 포착됐다.
함께 학원에 출석한 키 180㎝가량 되는 장신 남성은 취재진에 "박나래가 정서적으로 현재 많이 어렵고 힘든 시기"라고 했다.
특히 전 매니저들은 2023년 8월 박나래가 던진 와인잔에 얼굴을 맞아 멍이 들고 파편에 손등이 베여 4바늘을 꿰맸다며 상해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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