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한국을 꺾으면 결승 진출시 약속했던 포상금을 그대로 받을 수 있다.
앞서 도안 응우옌 득 회장은 베트남이 아랍에미리트(UAE)를 제치고 준결승에 진출하자 선수단에 10억동, HAGL 유스 출신 선수 5명에게 각각 5000만동을 지급했다.
한국과 상대할 베트남의 사령탑은 공교롭게 한국인 김상식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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