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강원도 원산에 이어 또 다른 해양관광지구인 ‘염분진해안공원지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통신은 “예로부터 경치좋은 곳으로 소문난 이곳에 수백명의 숙박 능력과 영화관, 상점, 전자오락장, 물놀이장을 비롯한 종합적인 봉사 시설들이 꾸려진 염분진 해양여관과 해수욕장 등이 훌륭히 건설”됐다며 “우리 인민들이 해변가 지역의 멋과 특색이 살아나는 문화휴식터에서 사회주의 문명을 마음껏 향유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터전이 마련되게 됐다”라고 말했다.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을 비롯한 당중앙 지도기관 성원들, 함경북도와 경성군의 간부, 근로자, 건설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종업원들이 참가했다.[노동신문=뉴스1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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