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FC서울이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송민규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송민규는 “유럽을 계속 기다릴 수 있었지만, 서울이 강력하게 원했다.김기동 감독님도 원하셨다.나도 고마운 마음이 있었고, 더 지체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포항 스틸러스에서 K리그에 데뷔한 송민규는 2020시즌 27경기 10득점 6도움을 기록하며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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