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가 고객의 분실물 요청에 선 그으며 경찰에 직접 신고하라는 대응을 해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3일 취재원 A씨는 와 통화에서 “쏘카 차량에 짐을 둔 채 반납됐다”며 “짐을 찾기 위해 쏘카에 문의하니 분실물 들어온 것이 없어 경찰에 직접 신고하라는 연락만 받았다”고 토로했다.
이에 A씨는 쏘카에 차량을 회수해 간 직원이나 다음 이용자에게 연락을 해줄 수 있는지 문의했지만 이마저도 경찰 협조 요청을 받기 전까지는 해줄 수 없다는 말만 듣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리브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