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23일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아동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는 저소득 아동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과 위생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소독·방역과 도배·장판 교체, 청소·수납 정리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클린서비스’와 함께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세탁기, 건조기 등 생활 필수 물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미만 아동이 거주하는 가구 가운데 주택 기준과 소득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